으어얽흑 ;ㅁ;

 아 진짜 세상엔 그림 잘그리는 사람이 왜이래 많은거죠 ;ㅁ;
뭐먹고 살길레 미친듯이 잘그리는겨 ;ㅁ;
암ㄴ알ㄴㅇ랑랃ㄹㄴ

이거 계속 그림으로  밥먹고 살수있을려나..;ㅁ;
마음도 계속 싱숭맹숭하고 ;ㅁ; 아 난 왜이리 부족한게 많은거지;ㅁ;

전부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라 믿고 싶네요. ;ㅁ;

아 진짜 내가 부족한건 잘 알고있지만

나랑 동갑 &연하인 사람이 내가 생각지도 못한 수준의 그림을 그리고있는거 보면
정말 뭐랄까.. 가슴속 부터 싱숭맹숭한게 이런걸 열폭이라 하는건가 ;ㅁ;

아앍 그럼 열심히 그리기라도 해야하는데 이건 그닥 열심히 하는것도 아니고

아 일단 공모전부터 끝내야지..;ㅁ;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lim373.egloos.com/tb/4751520 [도움말]

덧글

  • 방랑자 2008/11/26 11:38 # 답글

    저랑 똑같은 생각을....ㅠㅠㅠㅠㅠ.ㅠ..저도 공모전인데 압박이 ㄷㄷ
  • 리군 2008/11/26 17:50 #

    ;ㅁ; 아 정말 공모전 하니까 내가 그리고 싶은 그림도 못그리고 이래저래 스트레스 받네요

    결과라도 좋아야 할텐데.. 방랑자님도 좋은결과 있길 바래요.

    근데 방자 님은 잘그리시 잖아요!! ;ㅁ;
  • DDAL 2008/11/27 05:08 # 답글

    역천들 많죠 ...orz
  • 리군 2008/11/27 05:11 #

    흐어어 이제는좀 적응됐다 싶은데도 정말 도저히 나랑 같은 인간이 아닌듯한 사람들보면

    좌절할수밖에 없더라구요 ;ㅁ;

    근데 ddal 님도 저랑같은 야행성이신듯...이아니라 엄청난 아침형인간 ?!
  • DDAL 2008/11/29 16:31 #

    취짐주기가 극도로 불규칙합니다.
덧글 입력 영역